라오스에서 다섯 달 가까이 수감돼있다 풀려난 10대 탈북 청소년 3명이 26일 우리나라에 무사히 입국했다고 외교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들이 26일 오전 한국에 도착했으며 건강 상태는 양호하고 현재 안전한 곳에서 보호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청소년들은 17살과 14살 여자, 12살 남자 등 3명으로, 최근 국제인권단체들이 지난해 11월 말부터 다섯 달 가량 수감돼 있으면서 북송 위협까지 받았다고 밝혀 국제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라오스에서 다섯 달 가까이 수감돼있다 풀려난 10대 탈북 청소년 3명이 26일 우리나라에 무사히 입국했다고 외교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이들이 26일 오전 한국에 도착했으며 건강 상태는 양호하고 현재 안전한 곳에서 보호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청소년들은 17살과 14살 여자, 12살 남자 등 3명으로, 최근 국제인권단체들이 지난해 11월 말부터 다섯 달 가량 수감돼 있으면서 북송 위협까지 받았다고 밝혀 국제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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