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의 백미, 레드카펫 행사를 앞두고 스타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든 수많은 취재진들과 팬들로 식장 앞은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스타들!
화려한 모습을 뽐내면서 시상식에 속속 도착했는데요.
먼저 눈길을 끈 스타는 장발을 고수하던 이준기 씨.
남성다움을 강조하는 짧은 스포츠 머리로 변신하고 깔끔한 검은색 정장으로 멋을 냈습니다.
남자 스타들의 의상은 역시 검은색 정장이 대부분이었는데요.
하지만 화려한 액세서리를 이용해 무미건조 할 수 있는 검은색에 다채로운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레드카펫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여배우들이 벌이는 미의 경연이었는데요.
여자 스타들은 형형색색의 드레스로 자신의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과시하면서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올해는 매력적인 다리 노출이 돋보이는 짧은 미니스커트와 우아한 롱드레스가 대세를 이뤘는데요.
여신들의 향연을 연상케 하는 박시연, 손예진, 염정아 씨와 최진실, 한예슬, 김정은 씨의 순백의 미니 원피스가 팬들을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여배우들은 패션의 대가들답게 악세서리와 구두에서도 감각을 뽐냈습니다.
눈부신 시상식만큼이나 돋보였던 개정만점의 스타들!
내년에는 어떤 의상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을지 기대가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