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는 2003년부터 매년 5월 그해 최고의 '핫 이슈 메이커' 중 만나고 싶은 인물을 선정,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왔다.
주철환 교수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평소 성실한 자세로 임하는 아이비의 프로다운 모습이 대중에게 본보기가 되기에 초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는 "정상에 오르기까지 아이비가 노력한 시간 동안 지탱할 수 있었던 신앙의 힘 등을 얘기할 예정"이라며 "학생들과 질의 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아이비는 일본에서 한·일합작드라마 '도쿄, 여우비' 촬영을 끝내고 25일 귀국, 2집 후속곡 '이럴 거면'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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