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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연예인과 고위층 아들 병역 특례?!"

일부 고위층 아들과 연예인 등이 부정한 방법으로 병역 특례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동부지검은 25일 서울병무청이 관할하는 병역 특례업체 가운데 혐의가 포착된 60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업체들이 병역 특례자 선발 대가로 수천만 원의 돈을 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시준비생이나 일부 연예인 등이 병역 특례자로 선발된 뒤 실제로는 근무하지 않은 정황을 일부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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