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땅 속에 매설된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오후 11시쯤 경북 경산시 신상리에 매설된 대한송유관공사의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유압 호스로 2만~3만ℓ의 휘발유를 빼내는 등 지금까지 경산과 김천 일대에서 모두 150만ℓ, 시가 23억 원 상당의 기름을 훔친 혐의입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땅 속에 매설된 송유관을 뚫어 기름을 훔친 혐의로 35살 김 모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오후 11시쯤 경북 경산시 신상리에 매설된 대한송유관공사의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유압 호스로 2만~3만ℓ의 휘발유를 빼내는 등 지금까지 경산과 김천 일대에서 모두 150만ℓ, 시가 23억 원 상당의 기름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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