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씨에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눈부신 햇살 속에 낮기온도 서울 18도, 대구 23도까지 오르면서 한낮에는 좀 더울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다만 볕이 강해 피부가 상할 수도 있는 만큼 외출하시기 30분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에 높은 구름만 지나고 있을 뿐,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25일)은 중부지방에 한 때 구름만 많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영동지방은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기온은 전국이 20도 안팎으로 어제보다는 2 ,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서울·경기와 강원지방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면서 영동지방에는 밤 한 때 비가 살짝 지나겠습니다.
아침에는 안개를 주의하셔야겠고요.
낮기온은 오늘보다 좀 더 오르면서 2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당분간 별다른 비소식이 없기 때문에 세차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기온은 점차 오르면서 한낮에는 조금 더운 듯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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