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피플이 20대의 최고 미녀로 선정한 배우는 '린제이 로한(20)'과 '미샤 바튼(21)'입니다.
가장 젊은 스타들 답게 두 사람 모두 다양하고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세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라는데요.
팝 스타 '비욘세 놀즈(25)', '케이트 허드슨(28)', '질렌할(29)'도 20대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스타로 뽑혔습니다.
30대를 대표하는 여자 스타는 대부분 아이 엄마들인데요.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 수상자들인 '리즈 위더스푼(31)'과 '기네스 펠트로(34)', '줄리아 로버츠(39)'는 일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40대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스타들의 명단 속에서는 남미계의 '셀마 헤이엑(40)'과 홍콩 출신의 '양자경(44)'의 이름이 눈에 띕니다.
50대 후반에 접어든 중후한 연기파 배우 '메릴 스트립(57)'이 50대를 상징했고, 예순줄에 접어든 '수잔 서랜든(60)'이 60대 미녀군단을 대표하면서 노익장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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