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젊은 미녀들을 제치고 TV를 점령한 중년의 여배우들!
불혹의 나이에도 어쩜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질투가 날 때도 있는데요.
하지만, 늘어난 뱃살에 힘없이 쳐진 엉덩이가 왠지 원망스러운 분들, 포기는 이릅니다.
40대도 신세대들처럼 스타일리쉬 하게 입을 수 있는 옷차림, 바로 청바지!
[장소영/이미지 컨설턴트 : 아마 옷장에 청바지 한두 개쯤 주부님들 다 있으실 텐데요.
청바지를 입으실 때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체형을 정확하게 판단을 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오늘(25일)은 9부 정도 되는 청바지에 약간 다리에 슬림하게 붙는 그런 거를 연출을 해 봤는데 때는 다리가 너무 짧다든지 하체에 살이 너무 많다든지 했을 때는 피해주는 아이템이고요.]
잘못 매치하면 촌스럽기 쉬운 청바지와 청재킷!
이때 청재킷은 청바지보다 한 톤 연한 색상에, 반짝이는 금색 실과 스팽글로 화려하게 장식된 스타일을 고르면 한결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장소영 이미지 컨설턴트 중요한 것은 안에 이너웨어를 힙이 덮일 수 있는 길이로 선택을 해 주시고요.
약간 풍성하면서 면소재이지만 블라우스 느낌이 나는 거, 이렇게 매치를 해 주신다면 굉장히 청으로 재킷을 연출을 했는데도 멋스럽다라는 느낌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9부 스타일의 청바지 외에도 뱃살이 있고 하체가 통통한 분들은 밑위 길이가 길어 중년층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부츠 컷 청바지'를 코디하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 사람만 입는다는 청바지! 이제 그 편견은 과감히 버리고 오늘은 몸에 착 감기는 청바지 한 벌로 처녀 시절 그 상큼함을 되살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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