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포츠 연예 신문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영화에 출연했으면 하는 해외 여자 스타는 누구인가'라는 제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1위 자리는 33.3%의 지지를 얻은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차지했습니다.
2위는 27.6%를 얻은 스칼렛 요한슨이 이름을 올렸는데요.
스캔들을 꺼리는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애인을 당당히 공개해 신세대들로부 높은 지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니콜 키드먼이 3위, 숱한 염문을 뿌리고 있는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4위에 올랐습니다.
헐리우드 스타들의 한국영화 출연, 실현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우리 영화팬들의 헐리우드 여자스타 인기투표라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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