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양평동 선유교 남단에서 33살 양 모 씨가 다리 아래 한강으로 떨어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20여 분 뒤 양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양 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5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양평동 선유교 남단에서 33살 양 모 씨가 다리 아래 한강으로 떨어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20여 분 뒤 양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양 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양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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