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응시권 거래가 앞으로 완전히 불가능해질 전망입니다.
토플 주관사인 미국 교육평가원은 접수 과정에서 한국인 응시생의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해 응시권 거래 행위를 원천 차단할 계획입니다.
현행 접수 방식은 시험을 치른 전력이 없으면 접수 계정과 비밀번호를 넘겨주는 방법으로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어, 인적 사항을 바꾼 뒤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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