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총격참사 뒤 총기규제 지지 소폭 늘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24 11:5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인들 가운데 총기 규제를 지지하는 비율이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연구센터'는 버지니아공대 사건 이틀 후인 18일부터 사흘동안 천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가 총기 소유를 규제해야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년 조사에선 총기 규제가 총기 소유 권리보다 중요하다는 응답은 전체의 58%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XXX야" 여권 뺏기고 돈 뜯기고…참혹 상황에 결국 동영상 기사 "다 버려야 하나" 추석 직전 날벼락…진화 나선 삼전 동영상 기사 "펑펑 소리" 잠 자던 직원들 참변…1명 사망·2명 부상 동영상 기사 말라 죽은 채 '흔들흔들'…"사람 덮칠라" 커지는 불안 동영상 기사 "폭발 지뢰는 2개"…장병들 보디캠 영상 분석 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