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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비, 미 '타임 100' 투표 1위 질주

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가수 비가 세계적인 시사주간지 타임의 2007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인터넷 투표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어제(23일) 오후 6시 30분 현재 100명의 세계적인 인물을 대상으로 벌이는 투표에서 1위에 올랐는데요. 오프라윈프리가 17위, 안젤리나 졸리가 20위, 브레드피트가 35위구요. 아직 투표는 진행 중인데요. 1위 자리 계속 고수했으면 좋겠네요.

5월에 결혼하는 하리수 씨가 내일 입양센터를 방문해 입양절차를 문의할 계획이랍니다. 예비신랑 미키정과 함께 입양을 위한 상담을 할 예정인데요. 이 과정에서 입양센터의 아동들과 만나서 이야기도 나눠볼 계획이라고 합니다.

20년간 라디오 DJ로 활동한 연기자 김현주 씨가 이번에 SBS FM퇴근길 음악방송 DJ로 돌아왔습니다. 김현주 씨의 음성 들어보시죠. [김현주 : 항상 편안암과..고향같은 느낌은 가지고 절묘하게 조화를 해서 진행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김현주 씨는 82년 데뷔해서 84년부터 DJ를 시작했고 20여년간 친근한 목소리로 사랑받아왔죠. 김현주 씨는 사각의 공간에서 자신만의 음악을 들으면서 진정한 자신과 만나는 것이 DJ의 매력이라고 꼽고 있습니다.

제니퍼로페즈가 생일 축가 한번 불러주는데 무려 28억 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러시아의 대부로는 아내의 생일을 위해 미국에 있는 제니퍼로페즈에게 축가를 부탁했는데요. 그 댓가로 무려 우리돈 28억 원을 선뜻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재작년 결혼식 때도 거액을 주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에게 축가를 맡겼다고해요. 참 노래 한곡에 28억 원, 기가 막힌 금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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