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2시 20분쯤 경기도 안성에 있는 우레탄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150여 명과 소방차 17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화학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진화 과정에서 29살 연 모 소방관 등 5명이 갑작스런 열기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3일 새벽 2시 20분쯤 경기도 안성에 있는 우레탄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 150여 명과 소방차 17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화학 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진화 과정에서 29살 연 모 소방관 등 5명이 갑작스런 열기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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