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 봉사단이 21일 파라과이의 이따구아 마을 소재 '뻬쁘아후 아동보호소'에서 주말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아동보호소에서 간호사로 봉사하는 강진영씨 제의로 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을 소개하는 비디오 상영과 플루트 연주, 사물놀이 연주 및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뻬쁘아후 아동보호소는 거리를 떠도는 아동들에게 재활 위탁 가정교육을 시키는 곳이며 한 가정에 어린이 12명까지 위탁 보호시키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공연이 끝난 후 미리 준비한 선물들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아순시온<파라과이>=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