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제에 인체가 노출되면 파킨슨병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연구팀은 농장노동자 8만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널리 쓰이는 제초제인 파라콰트에 노출되면 파킨슨병 위험이 2~3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파킨슨병은 도파민이라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이 부족하게 되면서 나타나는 중추신경계 질환으로 떨림과 경직 등 운동장애를 수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