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노래 한 곡에 수십억 원을 받은 곳은 한 러시아 억만장자 부인의 생일파티장이었습니다.
로페즈에게 이런 거액의 사례비를 지불한 사람은 러시아 출신의 부자 은행가 안드레이 멜니첸코라고 하는데요.
멜니첸코 씨는 미국 LA에 있는 제니퍼 로페즈에게 자신의 거처인 영국 버크셔로 와서, 아내 알렉산드라의 생일 축가를 불러달라며, 300만 달러를 지불했다고 합니다.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하는 이들 부부의 초청에 기꺼이 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멜니첸코 씨는 지난 2005년 결혼식 때도 인기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에게 거액을 주고, 축가를 맡겼다고 합니다.
[연예] 제니퍼 로페즈의 축가는 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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