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나날이 비대해 지고 있는 지구촌 도시의 미래를 다룬 책을 비롯해 많은 신간이 나왔습니다.
유영규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도시의 미래'는 세계 인구의 절반이 살 만큼 날로 커지고 있는 도시들의 미래를 짚어보는 책입니다.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대도시의 문제점과 미래에 대해 객관적인 분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네 안에 잠든 건강을 깨워라'는 마음과 질병의 상관 관계를 알기 쉽게 풀이한 건강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마음이 혈액 순환과 자율신경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자세히 풀이해 전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우물'은 사람들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명상록입니다.
번역서인 이 책은 어렵고 힘든 일을 겪을 때 사람들간의 좋은 추억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지를 알려줍니다.
'디지털 크로스로드'는 초고속 인터넷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탄력을 받고 있는 디지털 혁명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인터넷에서 비롯된 디지털 혁명이 정치와 사회 그리고 경제, 문화적으로 몰고 오는 변화에 대한 예측서이기도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