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가 지난 겨울철 에너지 공급 관련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에너지 콜센터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접수한 민원은 모두 481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도시가스 관련이 445건으로 전체 불편 사항의 93%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가스 다음으로는 전기요금 할인 관련 15건, 연탄배달을 포함한 기타 9건 등이었습니다.
산자부는 이번 겨울이 2005년 겨울보다 혹한기가 짧아 연탄 관련 민원은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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