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5백억 원대의 주가 조작 사건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제이유 그룹 관계자가 지난해 제이유 비리와 관련해 검찰에 기소돼 재판을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코스닥에 상장된 L사 주가조작에 개입한 혐의로 검찰 내사를 받고 있는 이 제이유 상위 사업자는, 주수도 회장 등 제이유 경영진의 사기를 방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지난 2월 1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문제의 제이유 관계자는 강남에서 투자설명회를 열고 1인당 천만 원 이상씩 투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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