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재보궐 선거 공천과정에서 억 대의 돈 거래가 있었던 사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한나라당 소속 예비 후보자인 51살 이 모 씨는 당 간부인 49살 정 모 씨가 경기도 안산시 도의원 재선거에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하자 현금 1억 3천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공천이 어렵게 되자 이 씨에게 돈을 돌려주면서 공천 사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4·25 재보궐 선거 공천과정에서 억 대의 돈 거래가 있었던 사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한나라당 소속 예비 후보자인 51살 이 모 씨는 당 간부인 49살 정 모 씨가 경기도 안산시 도의원 재선거에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하자 현금 1억 3천만 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공천이 어렵게 되자 이 씨에게 돈을 돌려주면서 공천 사퇴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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