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공대 학생회는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과 주미 한국 대사관이 버지니아 총격 참사 이후 즉각적인 관심과 애도를 표명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학생회는 버지니아공대 학생들은 한국이 참사 이후 동정심과 애도를 표하고, 대사관을 통해 촛불집회에 쓰일 1만 개의 초를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회는 버지니아 공대 학생들이 보기에 한 사람의 행동이 한국민과의 사이에 장벽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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