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씨와 생활건강] 초기 심장병의 증상

오늘(19일)은 삼월 삼짇날입니다.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봄을 알리는 명절인데요.

낮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좀 더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옛부터 삼짇날하면 쑥떡이나 화전을 해먹었는데요.

이제는 화전에 들어가는 꽃은 물에서 키운 식용이여야 독성이 없구요. 

쑥떡은 찹쌀가루에 고운 쑥잎만 넣어서, 잘 찌면 됩니다.

오늘 절기와 날씨가 참 잘 어울리는데요.

내일부터는 비소식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5~20mm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고요.

일요일은 남부지방에는 궂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경기와 강원도 지역입니다, 맑은 뒤 낮에 구름이 많아지겠고요.

낮기온은 좀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충청도는 오후들어 구름이 많아지겠고,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습니다.

충남해안에는 강풍특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호남은 맑겠습니다.

전주와 광주의 낮기온이 20도를 웃돌면서, 조금 덥겠습니다. 

영남도 화창한 날씨와 함께, 무척 따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포인트건강>

*답답한 느낌 소화불량 아닐 수 있어요~

Q. 초기 심장병의 증상은?

-목과 가슴이 답답하거나 체한 증상이 반복되며 소화불량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

Q. 초기 심장병이 의심되는 증상은?

-관상동맥 위험인자가 있는 사람이 체한 증상이 반복될 때 심장병의 가능성이 있다.

내일부터 주말까지 궂은 날씨가 예상되고요.

사리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