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능력시험 횟수가 올해부터 연2회로 늘어나고 시험 종류에 실무 한국어시험이 추가됩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한국어능력시험을 그동안 한해 1차례 실시했지만 응시자수가 급증세를 보여 응시횟수를 올해부터 연2회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 시험은 4월22일 실시됩니다.
시험은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영국 등 15개국 36개 지역에서 동시에 치러집니다.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자수는 실시 첫해인 1997년 2천2백여명에서 지난해 3만여명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