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은 우리 식탁을 봄의 숲속으로 옮겨놓은 듯한 향도 그윽한 봄나물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푸릇푸릇한 게 봄을 가득 머금고 있는 것 처럼 보이시죠?
벌써부터 눈이 환해지면서 입에 침이 고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봄나물은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봄이 되면 산과 들이 좋아지듯이 우리 몸도 봄나물을 통해 봄의 향기를 느낄 수가 있죠.
봄나물 소개해드릴게요.
살짝 데쳐서 초장에 뭍히면 그 풀잎 향이 풋풋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비름나물 100g이 690원.
구수하게 된장국을 끓이면 쌉쌀하게 퍼지는 향이 너무나 정겨운 쑥 100g아 1,350원.
숲 속의 향이 그대로 느껴지는 자연산 참두릅이 100g에 4,97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두릅쇠고기말이>
재료: 참기름, 후추, 마요네즈, 된장, 설탕, 두릅, 쇠고기, 간장, 설탕 마늘
1. 쇠고기는 간장, 설탕, 파, 마늘, 참기름, 후추로 만든 양념장에 채워둔다.
2. 데친 두릅에 쇠고기를 말아서 노릇하게 구워 마요네즈, 된장, 설탕으로 만든 소스와 같이 낸다.
Tip : 두릅을 데칠 때 기름 한방울을 넣어주면 부드러운 촉감을 살릴 수 있는데 향이 없는 식용유나 포도씨유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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