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의 친어머니 마르셀린 버트란드는 7년 간의 암 투병 끝에 지난 1월 28일 미국 LA의 한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버트란드는 사망 전에 가입한 생명 보험금 120만 달러, 우리 돈 약 12억 원을 딸 졸리 등 자녀와 손자·손녀들에게 유산으로 남겼습니다.
이에 따라 안젤리나 졸리는 5억 원, 졸리의 입양아 매덕스와 자하라 남매도 각각 1억 원씩을 받게됐다고 합니다.
버트란드의 전 남편, 즉 졸리의 친아버지는 바로 할리우드의 연기파 명배우 '존 보이트' 인데요.
졸리와 보이트 부녀는 지난 2002년 졸리의 입양 문제를 둘러싸고 다툰 뒤 지금까지 냉전 상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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