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이 아시아 각국 점령지에서 부녀자를 강제 연행해 위안부로 혹사시켰음을 입증하는 도쿄재판 당시의 검찰 심문조서 등 증거자료가 발견됐다고 아사히신문이 15일 보도했습니다.
이 자료는 도쿄재판 당시 각국 검찰관이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연행을 입증하기 위해 제출한 심문조서로 재판에서 증거자료로 채택됐던 것입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자료는 일본군이 아시아 각지에서 저지른 구체적 만행을 입증하기 위해 도쿄재판에 제출된 방대한 자료 가운데 하나로, 네덜란드와 프랑스,중국 등 각국 검찰이 제출한 조서와 진술서 등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