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G7 재무장관, 신속한 위안화 절상 요구

G7, 즉 선진 7개국 재무장관들은 무역 불균형 시정을 위해 중국이 위안화 환율 절상을 더 빨리 허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G7 재무장관들은 워싱턴에 모여 발표한 성명을 통해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중국이 효과적으로 환율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G7 재무장관들은 또 여러 가지 위험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가 30년 이상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