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광고회사의 마케팅 연구소가 지난달 15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메일을 통해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만 25살에서 29살 사이의 네티즌 500명을 대상으로 '화상 전화를 가장 하고싶은 연예인은 누구인가?'란 질문을 했는데요.
조사 결과 1위는 미녀 스타 김태희 씨가 차지했습니다.
25%라는 높은 지지를 얻었구요, 2위는 최근 할리우드 진출 계획을 밝힌 한류 스타 장동건 씨가, 3위는 섹시 스타 이효리 씨가 각각 차지했습니다.
CF 스타 전지현 씨가 12%의 지지를 얻어 4위에 올랐구요, 월드 스타 비는 11%의 지지율로 5위에 올랐습니다.
화상 전화를 주제로 한 설문조사여서 그런지 역시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배우들이 상위권을 휩쓴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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