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4.25 재보선 선거운동 첫 날인 오늘 대전과 충남지역을 찾아 본격적인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오전 대전 서구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이재선 후보와 함께 월평동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유세에서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생명을 잃을 뻔한 테러를 당했을 때 대전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병원문을 나섰다며 대전과의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후에는 서산과 금산을 잇따라 방문해 한나라당 소속 재보선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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