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이 담배피나 싶어' 20대 남녀 폭행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11 10:01 조회 조회수 서울 중랑경찰서는 길에서 담배를 피우다는 이유로 20대 남녀 두명을 때린 혐의로 42살 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씨는 10일밤 10시쯤 서울 중화동 중화역 근처에서 연인 사이인 20살 고 모씨 등 2명이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이들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전씨는 고씨 등이 고등학생처럼 보여 계도 차원에서 이야기하다 때린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줄줄이 "이제 술집 안 가요"…20대들 향하는 곳 동영상 기사 "최대 347배" 유해물질 범벅…아이들 위험 기숙사서 200명 '우르르'…새벽에 울린 경보기 병든 노모 방치해 사망하자…충격적인 패륜 동영상 기사 쓰레기만 보내놓고 전액 환불?…경악한 대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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