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자르고 붙여서 손수 만든 인테리어 소품!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런 소품들로 집안을 꾸민다면 그 행복감은 두배로 더 커지겠죠!
특히 요즘은 각양각색의 타일을 이용한 인테리어가 유행을 하고 있는데요.
[배카라/인테리어 코디네이터 : 요즘에는 이게 타일이 맞아? 할 정도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벽지 느낌의 타일이 유행을 하고 있는데요. 유리로 만든 유리 타일 도기 타일, 대리석 느낌이 나는 대리석 타일 등이 있습니다. 타일의 크기도 굉장히 다양해서 작은 사이즈부터 큰 사이즈까지 자신이 맞게 연출을 할 수가 있습니다.]
타일들 중에서도 화려한 금색 타일을 비롯해서 은은한 광택의 알루미늄 타일과 조약돌 느낌의 입체감이 살아있는 타일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오랫동안 사용한 책상이 왠지 지겹다면 타일을 붙여서 개성있는 책상으로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또 여러 가지 그림이 그려진 타일을 이용해 멋스런 액자를 만들 수도 있는데요.
타일의 크기는 1cm의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넓은 것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원하는 디자인을 맘대로 선택해서 꾸밀 수 있습니다.
[배카라/인테리어 코디네이터 : 타일 데코레이션을 하실 때는 원하는 소품위에 접착제를 바르고 두 번째로 타일을 붙이고 마감재를 바르게 되면 이렇게 예쁜 냄비 받침대가 완성이 됩니다.]
밋밋한 선반이 붙여져 있는 벽에다 타일을 붙이면, 한순간에 운치 있는 장식 선반으로 변신 가능하고요.
창틀이나 탁자 위를 비롯해서 식탁에도 타일로 붙이면 뜨거운 그릇을 놓아도 자국이 생기지 않아 사용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감각도 살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타일과 접착제만으로도 쉽고 간편하게 집안을 꾸밀 수 있는 타일 인테리어! 어떠세요?
손수 만든 소품으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된 듯한 뿌듯함을 느껴보셔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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