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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아이비, 광고계 러브콜 잇따라

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아이비가 2개월만에 온라인에서만 18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여자 연예인 중에 최고의 불루칩으로 떠오른 아이비. 타이틀곡인 '유혹'외에도 동시에 여러 노래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각종 CF에서도 현재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는 것으로 봐서 아이비의 올해 CF 수입만해도 30억 원을 웃돌 것이란 전망입니다.

킹콩의 연인 나오미 와츠가 올여름에 결혼한다는 소식입니다. 왓츠가 남자친구인 리브 슈라이버와의 사이에서 현재 임신 중인데요. 두사람은 왓츠의 고향인 호주 시드니에서 하객 스물다섯만 초대해서 조용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가 태어나면 미국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한 번 더 올릴 예정이라고요. 나오미 왓츠와 그의 연인은 영화 '페인티드 베일'에 함께 출연했죠.

청순한 매력의 스타 김태희 씨가 데뷔 이후 첫 아줌마 연기에 도전합니다. 열두살 띠동갑인 설경구 씨의 아내 역할인데요. 권태기의 부부가 격렬하게 싸우는 미움과 싸움을 소재로한 독특한 코믹사랑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천사표처럼 생긴 김태희 씨가 격렬한 싸움을 벌이는 아줌마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지 왠지 걱정이 되는데요. 설경구의 영화 '싸움', 외화 '장미의 전쟁'이 생각나네요.

하리수 씨가 중국 남성의 성 전환 수술에 도움을 줬다고 합니다. 올해 24살인 중국 남성이 성 전환 수술을 받는데 수술비 일부를 지원했습니다. 성 정체성 문제로 괴로워하는 남자에게 960만 원을 지원했다고 하는데, 이와 함께 '매력적인 여성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도 들려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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