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김밥 사먹은 50여 명 집단 식중독 증세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10 17:46 수정 2007.04.10 17: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김밥집에서 음식을 먹은 주민 5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지난 8일 익산시 영등동 한 김밥전문점에서 김밥을 먹은 90여 명 가운데 56명이 복통과 설사, 구토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과 음식재료 등을 수거해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0억 빚더미' 카페사장…냉동창고 남긴 잔인한 흔적 동영상 기사 女인플루언서 정체 '경악'…잠적하자 "오죽하면 내가" 동영상 기사 "갑자기 걸렸다" 엄마도 당황…추석 때 대유행 덮치나 동영상 기사 마이크 잡고 "피해호소인"…8년 전 용혜인 발언 '발칵' 동영상 기사 "일반인"이라더니…기자인 척 질문에 "총리실이 사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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