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한미 FTA 기획단장은 다음달 국제수역사무국, OIE가 미국을 광우병 위험통제국가로 확정하면 갈비까지 수입 검토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혜민 단장은 방송사 라디오 방송에 잇따라 출연해 OIE 기준으로 광우병 위험통제국가에 대해서는 특정위험물질을 빼고는 수입을 허용해야 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단장은 그러나 OIE 기준보다 강화된 기준을 정할 수는 있다며 OIE 등급 결정 뒤에도 국내 자체적인 위험평가절차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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