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부가가치세 불성실 신고 혐의자에 대해 세무조사에 나섭니다.
국세청은 대형 음식점 등 현금 수입 업종과 변호사 등 전문직종, 부동산 관련 업종 사업자 중 부가세 불성실 신고 혐의자들에 대해 집중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또 가짜 세금계산서 판매 행위에 대한 단속 강화는 물론, 중점 관리 대상자들의 신고 내용을 철저히 분석해 올해부터 최고 40%까지 늘어난 불성실 신고 가산세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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