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 펀드 10개 중 4개는 시장수익률도 따라가지 못하는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이 밝힌 지난 5일 현재 설정액 100억원 이상 성장형 펀드 187개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평균 3.83%를 나타났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의 코스피지수 상승률 3.32%를 소폭 상회하는 수칩니다.
그러나 이들 펀드 가운데 43%를 차지하는 87개는 코스피지수 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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