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세균 의장, "FTA, 통합걸림돌 아니다"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은 한미 FTA 타결에도 불구하고 범여권의 대통합 작업에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 의장은 5일 오전 당 통합추진위원회 회의에서 한미 FTA가 대통합 작업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한미 FTA에 대해 각 정당이 단일한 의견을 갖고 있지 않은데다 FTA는 경제 문제인 성격이 커 대통합에 직접적인 어려움이 될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또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를 보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통합은 정당 지도자의 생각보다 유권자의 생각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몇몇 정치인의 손에 좌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