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마포구 고용안정센터를 방문한 한덕수 총리가 5일 방학동 도깨비시장을 찾는 등 연일 민생챙기기에 나섰습니다.
한 총리는 5일 방학동 재래상인 상인들을 만나 "서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정부의 각종 지원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는지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제부총리 시절 추진한 '재래시장 활성화 종합계획'의 시행 상황 등을 점검한 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추가 보완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