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임종인 의원, "끝까지 노 정권과 싸울 것"

단식 9일째인 4일 갑자기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된 무소속 임종인 의원은 "치료가 끝나는 대로 다시 반대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한미 FTA에서 보듯이 노무현 정권은 미국을 일방적으로 섬기고 민족의 이익을 팔아넘기는 정권"이라면서 "서민의 이익과 국가 주권을 위해 끝까지 노무현 정권과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 의원의 실신 이유는 급성 위출혈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