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특금 한달새 4조원대 부동자금 몰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05 09:34 조회 조회수 고객이 직접 운용자산을 지정하면 은행이나 증권사가 자금을 운용하는 일종의 개인별 펀드인 특정금전신탁에 수조원대의 부동자금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시중은행 특금이 전월에 비해 4조 3700여억원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별로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으로의 특금 집중도가 높아 우리은행은 지난달 1조5천억원, 신한응행은 1조가 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안해서 못 살겠다" 흉기 들고 스토커 집으로…결국 동영상 기사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여성 있을 때만 노린다…"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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