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5년마다 실시하는 댐 건립 타당성검토에서 백지화했던 충북 괴산군 달천댐 건립을 장기계획에 다시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9개 지역에 댐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충북 괴산군 달천천과 보은군 보청천 등 2곳이 검토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오는 6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시·도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댐 건설 장기계획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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