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서울 시민의 기대 수명이 가장 긴 반면, 경남 도민은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10만 명 당 사망률은 전남 지역이 가장 높고, 연령별 사망원인은 지역에 관계없이 15~24세는 주로 자살, 25세 이상은 암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시·도별 생명표 및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신생아에게 예상되는 평균적 생존 연수를 뜻하는 '기대수명'은 서울이 80.39세로 가장 길었습니다.
다음은 제주가 79.30세, 대전 79.21세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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