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은 크기는 작아도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 절대로 얕볼수 없는 생선입니다, 멸치를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멸치는 정말 성질이 너무 급해서 잡히자마자 죽는다고 해서 '멸치'라고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영양소만큼은 정말 최고죠.
멸치는 크기와 상태에 따라서 용도가 달라집니다.
시원하고 개운한 맛의 일등공신인 국물용 멸치 500g이 2,750원, 식탁 위의 천연 칼슘제 역할을 톡톡히 하죠, 조림과 볶음용 멸치 500g이 15,600원, 김치의 깊은 맛을 내는데 빠지지 않습니다, 멸치젓 2kg이 8,1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좋은 멸치 고르는 법 >
▲잔멸치: 흰색이나 파란색, 투명한 것.
▲중간멸치: 은회색이 도는 맑은 것.
▲큰멸치: 연한 황금빛, 약간 구부러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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