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때늦은 꽃샘추위 기승…모레 오후 풀릴 듯

황사가 물러간 뒤 꽃샘추위가 시작됐습니다. 

3일 아침 서울의 최저 기온은 평년보다 2도가량 낮은 영상 1.6도를 기록했고 대관령과 철원 등 내륙과 산간의 기온은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오후에도 기온이 평년 수준을 밑돌겠고 바람이 불어서 쌀쌀하겠습니다.

특히 4일 아침에는 남부 내륙과 산간 지방 기온도 영하권을 맴돌면서 꽃샘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꽃샘추위가 목요일인 5일 오후쯤 풀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