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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종이 맞아?" 알뜰 테이블 웨어

우아함이 물씬 풍기는 잘 세팅된 테이블!

주부들이라면 한번쯤 따라하고 싶을 만큼 질투 나는 식탁 분위기인데요.

적은 비용으로 식탁을 세련되게 바꾸는 방법, 올 봄엔 종이로 만든 테이블 웨어로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배카라/인테리어 코디네이터 : 종이 테이블의 장점은 일회성이라고 생각하고 쉬운데 이런 종이의 재질이 단단하게 많이 나와있어요. 저렴한 가격으로 천같은 느낌을 낼수 있는 소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빳빳한 종이의 느낌이 아닌 실크재질의 종이로 만들어 마치 부드러운 천 같은 느낌인데요.

식탁 위에 까는 '테이블 러너'는 화사한 색상에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크고 작은 꽃무늬에서부터, 과일 문양이 그려진 디자인이 올 봄에 인기를 얻고 있고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한 디자인은 세련된 식탁을 꾸미는데 좋습니다.

냅킨 역시 기본적인 화이트에서부터 스트라이프나 기하학적 문양이 가미된 것을 비롯해, 봄과 잘 어울리는 컬러플한 색상과 다채로운 문양의 냅킨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배카라/인테리어 코디네이터 : 혹시 오늘 생일이거나 특별한 모임이 있으신 분 계시죠? 음식 모양이 들어간 넵킨을 사용한다면 더 화사한 느낌이고 화려한 느낌을 연출하실 수 있으시겠구요.]

종이로 만든 깜찍한 수저집을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할 할만한 손잡이가 달린 앙증맞은 종이컵을 이용해도 나만의 개성 있는 식탁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때론 은은한 색상으로 로맨틱하게 때론 블랙과 화이트로 세련되게.

올 봄엔 저렴한 비용으로 식탁 위에 한껏 멋을 부려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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