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새로 나온 책 소식, 유영규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달콤 쌉싸름한 전원생활'은 전원 생활의 첫 걸음을 떼는 사람들에게 나침반 구실을 할 수 있는 생생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국 각지에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선배 귀농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전원생활의 좋은 점은 물론 불편한 점까지 가감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교적 사유의 역사'는 중국의 전통 유가사상을 서양철학과 비교·분석한 번역서입니다.
저자는 유가 사상의 근본이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유가 사상이 환경 위기에 처한 현대에 그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초등 5학년 수학이 흔들린다'는 수학이 부쩍 어려워지는 초등학교 5학년의 수학 과정을 슬기롭게 익히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되는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너도 그런 적 있니?'는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일상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잔잔하게 다루고 있는 시집입니다.
디자이너이면서 동시에 시인이기도 한 저자가 느끼는 "일상 속 행복감이 그림을 그리듯 잘 표현됐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