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천427곳을 상대로 이번 달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를 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가 96.2로 지난달에 비해 5.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기준치인 100보다 높으면 다음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하는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100보다 낮으면 그 반대를 뜻합니다.
기업규모와 유형별 업황전망은 이노·벤처제조업이 103.8로 두 달 연속 기준치를 웃돌았고 중기업도 102.7로 기준치를 넘겼습니다.
일반제조업은 95.2로 지난해 6월 이후 11개월 만에 90대를 회복했으며 소기업도 93.3으로 지난달에 비해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