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 북서쪽지방부터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은 30일 내몽골과 황토고원에서 발생한 황사가 느리게 남동진하고 있어 31일 밤 중서부지방을 시작으로 1일은 전국에 영향을 주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이번 황사의 강도가 비교적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노약자나 호흡기질환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황사는 올 들어 여섯 번째 황사로 1일 밤 물러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