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무역대표부(USTR)는 30일(미국시각) 한 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시한을 1일 낮 12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숀 스파이서 USTR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한미 양국간에 남아있는 많은 의 제들에 대한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며 "협상은 미 동부시간으로 1일 낮 12시까지 마 무리돼야 한다"고 밝혔다.
스파이서 대변인은 미 행정부가 무역촉진권한(TPA)에 따른 법정시한까지 협상 타결을 의회에 통보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1일 낮 12시까지 협상이 종결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워싱턴=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